[굿리더뉴스] 청년들은 왜 두쪽으로 갈라졌는가?.. 먼 옛날 키루스 대왕이 지금 청년에게 던지는 질문..
요즘 청년들은 자주 말한다. 사는 게 점점 더 각박해진다고.
취업은 어렵고, 집은 멀어졌으며,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 와중에 사회는 점점 더 갈라지고 있다. 정치적 입장, 세대, 성별, 계층에 따라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기보다 구분하고, 때로는 경계한다.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서로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듯한 단절감이 점점더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렇게 갈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