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남상채 기자] 그 유명한 여주 도자기 축제가 막을 올렸다.
제38회 여주 도자기축제는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전통 도자 문화와 대형 공연이 결합된 ‘세대 통합형 축제’로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펼쳐진 블랙 이글스의 에어쇼는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 퍼포먼스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또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이 원하는 도자기를 만들어보며 특별한 경험에 신기함과 즐거움을 드러냈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번 축제는마지막까지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폐막식 역시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길 바란다. [굿리더뉴스=남상채 기자]
(하늘에 그려진 블랙 이글스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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