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굿리더뉴스] 밝고 긍정적인 작가 오복룡의 밝고 긍정적인 그림 전시회...

  • 하동호 기자
  • 입력 2026.05.04 16:34
  • 글자크기설정

  • 5.20(수)-5.25(월), 종로구 인사동길 35-6, 신관 1층 마루아트센터...

오복룡 1.jpg

 

[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젊은 작가' 오복룡 화백이 인사동에서 그림 전시회를 연다.  

 

고위 공직자에서 교육가로, 다시 화가로 거듭난 오복룡 화백. 

어느덧 80 고개를 넘겼지만 여전히 열정이 넘치는 그가 맘먹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이름부터 재밌고 정겹다. '삶의 색(色)'. 봄의 따뜻함이 절정에 달하는 5월20일(수)부터 5월25일(월)까지 예술의 거리인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6, 신관 1층 1관 마루아트센터에서 4명의 작가가 함께 한다.

오복룡 2.jpg

초대장에 써넣은 그의 인사말을 들어보자. 

"조양, 오복룡 작가가 소식 전합니다. 예술과 함께 하는 삶을 꿈꿔오며, 마침내 갤러리의 성지인 이곳 인사동에서 전시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소망하던 공간에서 여러분과 마주하게 되어 말로 다할 수 없는 깊은 자부심과 설렘을 느낍니다"

오복령 3.jpg

오복룡, 그는 누구인가? 

누구나 인생 2막,3막이 있지만, 아무래도 1막보다 뜨거운 경우는 드물다. 평생 태양처럼 뜨겁게 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복룡 원장, 아니 오복룡 화백은 인생 1막,2막,3막을 한결같이 뜨겁게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영원한 에너자이저'이다. 

 

그는 40여년간 몸담았던 고위 공직에서 은퇴한 이후 지인의 교육 사업을 열심히 도왔다.

인생 1막 공직, 2막 교육에 열정을 쏟아부었고, 그것이 오복룡의 인생의 전부인줄 알았다.

그러던 중 나이 70 언저리에서 우연히 처음으로 붓을 잡았다. 그게 인생 3막의 시작일줄이야.

어느덧 80대 초반, 특유의 열정 덕분에 아마추어 화가에서 어엿한 중견 프로 화백으로 급성장했다.

 

오뵥룡 5.jpg

 

그 비결은 무엇일까? 거듭 반복하지만 '뜨거운 열정'(passion)이다. 

인간 오복룡은 항상 밝고, 항상 웃고, 항상 긍정적이고, 항상 즐거웠고, 항상 활동적이다.

그러고 보니 오화백의 그림들도 자신의 성정(性情)을 닮았다. 대부분의 그림이 에너지가 넘친다.

그림속의 건물과 풍차, 푸른 하늘과 강물, 꽃과 산, 색상 등 모든 것이 화사하고 훤하다.

 

오복룡 7.jpg

 

오복룡 화백을 만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듯이, 그의 그림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그날 인사동 전시회에서 오복룡 화백의 에너지를 맘껏 느껴보고, 그의 그림이 주는 에너지도 맘껏 느껴보자.

 

오복요 8.jpg

 

오복룡 4.jpg

 

오복룡 6.jpg

 

ⓒ 굿리더뉴스 & goodleader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굿리더뉴스] 서울시내 골목골목으로 몰려드는 해외 관광객
  • [굿리더뉴스] 세계 물리학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한국의 과학자..
  • [굿리더뉴스] 한미동맹, 정보공유 문제 없나?
  • [굿리더뉴스] 백악관 대변인은 반드시 우파 금발의 미인이어야 한다!?
  • [굿리더뉴스] 주춤하던 광주 반도체, SK 최태원이 다시 속도 낸다..
  • [굿리더뉴스] 국힘 6선 조경태 의원이 갑자기 노무현 묘역을 참배한 까닭은?
  • [무주=남상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북 무주의 반딧불이 축제...
  • [굿리더뉴스] 여권 강경파에게 던지는 이대통령의 초고강도의 레드카드..
  • [굿리더뉴스] '벌거벗은 트럼프', 유럽의회에 등장하다..
  • [굿리더뉴스] 손흥민, 차범근을 뛰어넘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굿리더뉴스] 밝고 긍정적인 작가 오복룡의 밝고 긍정적인 그림 전시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