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리더뉴스=단독] 이승만 대통령을 찬양하는 트롯이 나왔다.
보수 정치인인 조전혁 전 의원은 "AI를 활용해서 우남 이승만 대통령을 기리는 노래를 만들었다"며
그 노래와 포스터를 단톡방에 전파하고 있다.
조 전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환생한 베토벤이 이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본인이 작곡했던 영웅교향곡의 분위기를 가진 트롯곡을 작곡했다는 스토리"라고 밝혔다.
남성 가수의 목소리로 가사는 이대통령의 삶을 담았고, 곡은 빠르고 경쾌하다.
가사를 보면, "험한 세월, 거친 파도를 헤치고 등불 하나로 이 나라를 세웠으며,
그 이름 영웅 이승만은 아직도 우리 가슴에 남아 흐른다"는 내용이다.
언제부터인가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면 '보수', 이승만 대통령을 존경하면 '찐보수'로 통한다.
윤석열 정부에서 '이승만 붐'이 일어났다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라졌는데 다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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