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세 여성 대변인의 남편은 32살 연상의 사업가.. 엄마보다 나이가 더 많아..

[굿리더뉴스] 도대체 저 금발의 미녀 대변인은 어떤 사람일까?
그동안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여성 대변인의 사생활이 최근에야 밝혀져 화제다.
28세로 역대 최연소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미 결혼을 했고 남편은 무려 32살 연상의 사업가.
그러니까 60세 남편이고 슬하에는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레빗의 어머니는 자기보다 더 나이가 많은 60대의 사위를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모두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20대의 레빗 대변인이 굳이 60대의 남편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돈? 명예?
레빗의 말을 빌리면, 남편의 자수성가한 점이 존경스러웠고, 또래 중에 그만큼 성숙한 남자를 찾지 못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빗 대변인을 가리켜 '역대 최고의 대변인'이라고 칭찬하곤 한다.
레빗 대변인은 20대인데도 비교적 차분하게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외나 우리나라나 나이차가 아무리 많아도 잘만 살면 된다는 것이 요즘 풍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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