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식업 30년 경험을 토대로 신규사업에 도전, 또 도전
- 월매출 억대 횟집 이어 국내에서 샤브샤브, 미국에서 김치사업 준비중
[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방송인 정준하는 방송보다는 사업에 더 수완이 있는 것 같다. 월 매출 억대 횟집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 샤브샤브 집을, 미국에서 김치사업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방송을 하면서도 사업 성공을 위해 신규사업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있다. 부자되는 법, 절대 쉽지 않다.
정준하는 KBS 예능프로 '사장님 귀는 당나귀'에 출연해 현재 운영중인 횟집의 한달 수입이 무려 수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그렇다면 연 매출이 최소 10억은 넘는다는 얘기다.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횟집 '주나수산'는 정준하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신선한 회와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한다. 광어·연어 조합과 미나리 낙지전, 해물 해장광어·연어 2~3인분에 48,900원, 해물 해장 라면은 12,800원이라고 한다.2023년에는 6년동안 운동했던 꼬칫집을 코로나19 때문에 적자가 누적돼 문을 받기도 했다.
또다른 사업을 모색하며 맛집을 찾아다니던 정준하는 미국 현지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샤부샤부 매장을 발견했다. 그곳은 정준하가 미국 시애틀에 오자마자 한눈에 반한 식당이라고 한다.
정준하는 “내가 원래 샤부샤부를 너무 좋아한다. 너무 좋아해서 조만간 샤부샤부 매장을 한국에 오픈한다. 지금 준비 중이다”면서 “오픈 전에 세계의 샤부샤부를 경험해봐야 한다”며 창업 계획을 알렸다.
정준하는 또 뉴역을 방문해 현지에 김치를 공급하는 김치 유통사업도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30년 가까이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정준하는 다양한 업종을 시도하며, 개업과 폐업을 반복하고 있다. 2023년에는 정준하가 6년 동안 운영했던 꼬칫집을 코로나19 여파로 적자가 누적돼 문을 닫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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