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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더뉴스] 유명 작곡가와 가수들이 추천한 제주도의 3대 맛집 레스토랑

  • 하동호 기자
  • 입력 2025.08.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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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새우, 흙돼지, 옥돔 등이 들어간 산해진미

 

[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제주도에 가면 어떤 명품 맛집 레스토랑에 갈까? 유명 음악인이 추천한 맛집은 뭐가 다를까?

 

가수 임영웅의 노래 등 숱한 희트곡을 만든 작곡가 조영수 작곡가는 맛집 레스토랑 3곳을 공개 추천했다. 지난 7월말 제주도를 방문한 조 작곡가는 SK핀크스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을 자신있게 선정하고 추천했다. 

조 작곡가는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상식 음악 등을 작곡해 '한국 대중가요계의 히트곡 제조기'로 유명한데, 미식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조 작곡가는 “제주도에서 느끼는 음악적 영감은 맛있는 한 끼 식사에서 비롯된다”며 특유의 음식 애호론을 펼쳤다.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왕새우튀김우동 세트

조영수 작곡가는 제주도의 대표 우동 맛집으로 불리는 포도호텔 레스토랑을 꼽았다.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메뉴뉴라며 꼽은 왕새우튀김우동 세트는 탱탱한 우동 면발과 육수, 그리고 압도적인 비주얼의 왕새우튀김이 조화를 이루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맛”이라는 조 작곡가의 말처럼 단골 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디아넥스호텔 레스토랑 의 제주 딤섬

제주의 천연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수가 나오는 디아넥스호텔의 레스토랑에서는 흑돼지, 뿔소라, 딱새우, 백년초 등 제주를 대표하는 식재료로 만든 수제 딤섬을 선보인다. 조영수 작곡가는 “중국 본토 딤섬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성도 높다”며 극찬했다. 오직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제주식 딤섬은 제주의 새로운 미식 체험으로 급부상 중이다.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노을속 제주한상 다이닝

조영수 작곡가가 “기념일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레스토랑”이라 추천한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은 프라이빗한 노을 뷰와 함께 제주의 산해진미를 한 상에 담은 제주한상 메뉴다. 옥돔 깐풍기, 흑돼지 오겹살, 양념 문어, 은갈치조림, 전복돌솥밥, 성게미역국까지 한 끼 식사로 제주의 맛을 통째로 맛볼 수 있다. 감각적인 공간과 세심한 서비스로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최적화된 아트 다이닝 공간이다.


조영수 작곡가는 “음악도 음식도 결국 사람의 감정을 터치하는 예술”이라며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로 이들 3곳을 꼽았다. 여름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그의 미식 루트를 따라가는 것도 특별한 선택이 될 것이다.

SK핀크스는 국내 최초로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가인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그리고 국내 유일한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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