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BTS(방탄소년단)이 다시한번 미국에서 빛났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음악이 미국 뉴욕의 한 복판에서 울려퍼졌다. 이로 인해 뉴욕의 랜드마크가 빛을 발했다고 한다.
BTS의 콘서트는 이들의 콘서트가 열렸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록펠러 센터, 타임스스퀘어, 뉴욕한국문화원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진행됐다.
덕분에 록펠러 센터 전망대인 '톱 오브 더 락'이 '더 시티 아리랑'의 테마로 꾸며졌고, 현장에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울려 퍼졌다.
타임스스퀘어에선 현지 유명 댄스 크루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대규모 댄스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뉴욕한국문화원에선 '아리랑 극장'과 응원봉 만들기 체험, 다양한 스폰서 부스들이 마련됐다.
주최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을 중심으로 도시의 랜드마크와 지역 문화 인프라를 연결하는 참여형 콘텐츠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이어가고 있다. [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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