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손발,목,허리 통증,만성피로, 몸의 균형을 잡아라!...원유훈의 저서 '둥근힘 프롭테라피' 출간즉시 화제...
- 일상 생활속에서 간단한 움직임과 운동만으로 건강과 에너지를 회복하는 '둥근힘 프롭테라피'의 창시자..실전과 이론 겸비한 전문가...
[굿리더뉴스=하동호 기자] 당신은 목과 허리 통증, 거북목, 어깨 결림, 만성 피로로 고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열심히 운동하는데도 몸은 왜 점점 더 불편해지는 걸까? 요즘 이런 호소를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둥근힘 프롭테라피'의 창시자이자 저자인 원유훈 원장은 색다른 해답을 제시한다.
원 원장에 의하면, 건강은 힘을 강화하는 것보다 몸의 중심과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둥근힘 프롭테라피의 핵심은 인체 중심 입니다. 인체의 중심축을 기준으로 전·후·좌·우·상·하 여섯 방향의 힘이 균형을 이루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몸의 구조지요. 이걸 6면 쟁력이라고 하는데요. 몸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다른 쪽도 함께 무너져서, 결국에는 근육의 이상으로 인한 몸의 이상으로 이어집니다"
원유훈 원장의 프롭테라피에 의하면, 이러한 인체 중심이론은 사람의 척추나 머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즉, 척추가 건강한 S자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격을 흡수하고 체중을 분산시켜야 하는데, 오랜 시간동안 앉아 있는 생활과 스마트폰 사용, 잘못된 자세 때문에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목과 허리, 골반에 부담을 준다. 둥근힘 프롭테라피는 이러한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원 원장이 제시하는 프로그램은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예컨대, 다리를 벌리고 앉는 동작, 누워서 척추와 골반의 정렬을 돕는 운동, 손가락과 발가락의 감각을 깨우는 ‘56절 잼잼’ 운동 등이 대표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복잡하거나 강도 높은 운동이 아니라, 몸의 감각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회복시켜주는 부드러운 운동이다.
특히, 손과 발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손끝과 발끝을 자주 움직여주고 감각을 자극하면, 몸 전체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원유훈 원장이 개발한 '둥근힘 원리'는 집중, 호흡, 각성, 순환, 중심, 이완 등을 활용하여 몸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몸의 중심에 마음을 모으고,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손끝과 발끝의 감각을 깨우고, 척추 중심을 바로 세우며, 몸 전체의 긴장을 풀어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운동은 단순한 근육 단련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이지요!"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은가? 그 비법은 바로 바른 자세, 자연스러운 호흡, 몸의 중심을 의식하는 작은 습관이 하루하루 쌓일 때 몸은 변하기 시작한다. 원유훈의 '둥근힘 프롭테라피'는 일상속의 변화를 통해 건강법을 제시해준다. 한편, 원유훈 원장은 각종 무술과 운동을 셥렵하고 연구해온,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건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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