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 경계선위에서 늘 도전하는 개성파 여배우 배두나 이야기 1
[굿리더뉴스=남상채 기자] 늘 경계선 위에 서 있다고 할까? 배우 배두나는 어디까지 넘나들 수 있을까?
여러분은 배우 배두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KBS 연기대상 신인상,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여우주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끝없는 그녀의 수상 내력만큼이나 팬들은 그녀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을까? 이름도 특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