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 새해 벽두에 바라보는 백두산 천지의 위용.. 우리 인공위성 '아리랑호'가 찍어보낸 겨울 백두산...
[굿리더뉴스] 새해 벽두에 보는 백두산은 어떤 모습일까?
2026년 1월 누구도 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겨울 백두산...
우리 인공위성 '아리랑호'가 높은 상공에서 백두산 천지를 찍어보냈다.
우리 기술로 찍은 우리들의 영산(靈山)을 보니, 우리들의 마음이 웅혼해지는 것 같다.
눈덮인 백두산 천지를 바라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새롭게, 굳게 다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