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 47억원짜리 참치를 잡은 60대의 어부가 새해 벽두에 횡재했다.
횡재의 주인공은 일본 아오모리현에 사는 어부로 작은 배의 선장인 이토 도요카즈(60세).
43년차 어부인 그는 1월3일 동생과 함께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서 이 243키로그램 짜리 대형 참다랑어를 잡았다.
이게 새해 벽두 시장에서 5억1030만엔(47억원)에 낙찰된 것이다. 역대 최고가였다.
이 엄청난 고가의 참치를 사들인 사람은 도쿄에 있는 초밥 체인점 주인 기요무라 사장이다.
이 참치를 잡은 도요카즈씨는 "갑자기 큰 돈을 벌었기 때문에 당장 어디다 돈을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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