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굿리더뉴스] 부모가 어린 영유아에게 하루종일 헬멧을 씌워놓는 까닭... 머리 모양 좋게 하려고..해도해도 너무해...

  • 성신미 기자
  • 입력 2026.01.10 15:28
  • 글자크기설정

 

 

영유아.png
두상 교정 헬멧 (AI 생성)

 

[굿리더뉴스] 부모가 어린 아이의 두개골 모양을 억지로 '예쁘게' 만든다고? 


부모가 5살도 안된 어린 자녀의 '두상'(頭像)을 보기좋게 해주려고 '헬멧'을 씌운다고 한다.

이름하여 '두상 교정 헬멧'이다. 

 

요즘 소아 재활의학과에 가면, '헬멧 쓴 아이'들을 꽤 자주 볼 수 있다.

헬멧의 가격은 200-300만원, 하루 대부분인 20시간 정도를 머리에 착용한다.  

 

병원들이야 비싼 헬멧을 많이 판매할수록 수익이 올라가니 열심히 홍보하겠지만,

어린 영유아의 머리에 헬멧을 하루종일 씌워놓은 것이 마냥 좋을까? 특히 심리적으로...

당신은 자녀나 손자가 좋은 두상을 갖게 하려고 온종일 헬멧을 씌워놓을 용의가 있는가?  

 

제발 자식사랑이 너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추천뉴스

  • [굿리더뉴스] 서울시내 골목골목으로 몰려드는 해외 관광객
  • [굿리더뉴스] 세계 물리학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한국의 과학자..
  • [굿리더뉴스] 한미동맹, 정보공유 문제 없나?
  • [굿리더뉴스] 백악관 대변인은 반드시 우파 금발의 미인이어야 한다!?
  • [굿리더뉴스] 주춤하던 광주 반도체, SK 최태원이 다시 속도 낸다..
  • [굿리더뉴스] 국힘 6선 조경태 의원이 갑자기 노무현 묘역을 참배한 까닭은?
  • [무주=남상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북 무주의 반딧불이 축제...
  • [굿리더뉴스] 여권 강경파에게 던지는 이대통령의 초고강도의 레드카드..
  • [굿리더뉴스] '벌거벗은 트럼프', 유럽의회에 등장하다..
  • [굿리더뉴스] 손흥민, 차범근을 뛰어넘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굿리더뉴스] 부모가 어린 영유아에게 하루종일 헬멧을 씌워놓는 까닭... 머리 모양 좋게 하려고..해도해도 너무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