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더뉴스] 목에 이물질이 걸려 죽을뻔한 아기를 구한 미국 경찰 이야기...한국의 부모들 꼭 읽어보시길!
현지시간 12월11일 오전 9시경, 17년 경력의 뉴욕 경찰 마이크 그리니 경위는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때 갓길을 고속으로 질주하는 차량이 눈에 보이자, 그리니 경위는 차량을 즉각 정지시켰다.
차량 운전자는 극도의 공황 상태에서 “아기가 질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기의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을 쉬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아기의 아버지는 병원으로 가는 중이었으나 출근 시간대여서 차가 막히자 갓길로 달린 것이다.
그리니 경위는 곧바로 아기를 안고 도로변에서 등을 반복적으로 두드리며 응급 처치를 시행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는 다시 호흡을 되찾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참으로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만약 그리니 경위가 차를 세우지 않았다면? 그가 응급처치 방법을 몰랐다면?
한 경력 많은 경찰관 덕분에 소중한 어린 생명이 위기를 넘긴 것이다.
우리 부모들도 간단한 응급처치법은 꼭 배워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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