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메콩강변 식당에서 감동 이벤트 연출
- 국민 위해 명연설, 노래, 친근감, 유버 등 다양한 방식 총동원

[굿리더뉴스=최진 기자] 오바마의 감성정치를 벤치마킹하라!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지도자들은 오바마의 탁월한 감성 이벤트 전략을 벤치마킹하기 바란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감성정치는 가볍고 얍삽한 정치쇼가 아니다.
진정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희망을 주는 강렬한 메시지이다.
오바바 최고의 명연설은 백인 인종차별차별주의자에게 살해당한 사람들의 장례 모임에서의 노래였다.
연설 대신 '어메이징 그레이스'라는 노래를 선창하자 온 국민이 따라 부르면서 미국 전체가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요즘 우리 정치에 웃음과 유머와 노래가 있는가?
오로지 찡그림과 분노와 고함만이 난무하고 있다.
오바마는 라오스를 방문했을때 메콩강변에서 시원한 야자수를 마셨다.
그 가게 주인이 오바마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는데, 관광들이 즐겨 찾는다. 나도 거기서 사진 한컷 찰칵!
이재명 대통령과 정치지도자들이여! 쇼를 하기 바란다.
자기 자신을 위한 쇼가 아니라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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