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리더뉴스] 한동한 뜸하던 김정은-김주애 세습기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쏟아져 나오는 이유는 뭘까?
북한이 노리는 것은 한국과 중국의 설 연휴 특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TV 앞에 앉아있는가?
이때를 노려 세습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라고 본다.
참, 놀랍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21세기 대명천지에 4대 세습체제라니...
요즘 이런 나라는 남미에도 아프리카에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정치가 잘 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요즘대한민국과 같은 양극단 정치는 남미에도 아프리카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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