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카페 '만사혁통', 12월12일 현재 4100여명...장동혁 대표도 비슷한 생각, 정국 주도와 내년 지방선거 승산있을까?

[굿리더뉴스] 드디어(?) 강성 우파들이 만든 '장동혁 팬카페'가 등장했다. 그런데 회원 가입 조건이 논란이다.
네이버 팬카페 이름은 '만사혁통'이다. 장동혁과 함께 가면 만사형통한다는 뜻일까?
장대표가 줄곧 강성 우파의 길을 달려온 것에 비하면, 팬카페 출범은 늦은 감이 있다.
12월6일 개설됐는데, 12월12일 기준으로 4100여명이니, 그리 많은 수도 적은 수도 아니다.
장동혁이야말로 자유우파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선봉장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끼리
카페에 글도 올리고 사진도 영상도 올려서 함께 공유하는 카페다. 일종의 '장동혁 사이버 돌격대'다.
문제는 이 팬카페의 회원 가입 조건이다.
이 카페에 가입하려면 세가지 질문에 답해야 하는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한동훈은 절대 안된다!
2. 12.3 계엄은 정당하다!
3. 반국가세력 척결위해 멸공한다!
극우 강성 우파들의 생각을 압축한 내용이다.
장동혁 대표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위의 세가지 생각과 전략으로 국민의힘과 보수진영이 재건될 수 있을까?
아울러 작금의 정국을 주도해서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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