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강성 대표들의 끝없는 강성 대결...무조건 돌격 앞으로!!..두 사람을 비교해보니...
[굿리더뉴스] 정청래-장동혁 두 여야 대표가 손잡고 웃으며 화해할 날은 언제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당분간 아니 내년 6월 지방선거때까지는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어쩌면 2028년 총선과 2020년 대선이 다 지나가도록 영영 보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때까지 둘 다 당 대표를 하고있지는 않겠지만, 둘 다 대권 주자이기 때문에 다시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두 사람이 계속 격돌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물론 정치상황 때문이기도 하지만,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르다.
정청래 : 1965년생(60세), 마포 지역구, 건국대 졸업, 운동권 출신, 4선 의원, 별명은 당대포,저승사자,여의도 짜르
장동혁 : 1969년생(56세), 충남 지역구, 서울대 졸업, 행시-사시 합격, 판사 출신, 재선 의원, 별명은 짱뚱어, 찐윤
두 사람의 공통점이 있다면, 강경파이고 강성 지지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들어 정청래 대표가 약간 몸을 낮추는 듯한 제스처를 보이는가 하면, 장동혁 대표도 매월 호남 방문을 정례화하겠다며 통합 제스처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아직도 강 대 강이다. 그 끝이 어디일지 별로 궁금하지 않다.
다만, 이 과정에서 국민들이 감당해야 할 인내심이 어디까지일지, 어느쪽으로 향할지가 주목된다.
ⓒ 굿리더뉴스 & goodleader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