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EC회의 기간에 서울 한복판에서 AI 깐부치킨모임..모든 언론들이 대서특필..

[굿리더뉴스=김익수 기자] 도대체 젠슨 황이 누구길래 이토록 요란한가? 더구나 AFEC 국제회의 기간에 말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FEC 국제회의 무드가 한창인 지난 10월30일
대한민국 재계 1,2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을
강남의 깐부치킨집으로 불러 '소맥'을 주고받으며, 모든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니, 젠슨 황의 파워와 영향력이 얼마나 막강하길래 국내 최고 경영자들을 오라가라 하면서
국민적 이벤트를 벌이는 걸까? 그곳에 몰려든 기자와 시민들에게 김밥과 바나나 우유를 나눠주는 쇼까지...
젠슨 황은 1963년생 중국계 미국인으로 지난해 개인 자산이 124조원으로 세계 11위의 부자였다.
이재용 회장보다 6배 가량 많은 액수다. 젠슨 황은 요즘 미래 첨단분야인 AI(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최고 경영자다. 그가 이 분야 투자를 한국에 쏟아부을 계획이라고 하니, 우리 기업들로서는 부르면 달려갈수 밖에 없다. 삼성과 현대는 이미 젠슨황이 경영하는 엔디비아의 주요 협력업체이니 더더욱 그렇다.
젠슨 황이 이래도저래도 좋으니 한국에 많은 투자를 해주기를 바란다.
ⓒ 굿리더뉴스 & goodleader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