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니뽄사람이노 대단히 좋아하므니다!" 호감 56%, 비호감 26%

[굿리더뉴스=비전코리아 제공] 한국인은 일본인을 좋아할까? 미워할까? 이제 이런 질문은 바보같은 질문이 되버렸다.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이 일본인을 좋아하는 비율은 무려 56%인 반면에 싫어하는 사람은 26%에 불과하다. 일제시대를 거치며 오랜세월 원수지간이나 다름없었던 두 나라는 이제 아주 빠른 속도로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 2025년 8월15일 공표한 갤럼 사를 보자. (올리서치 제공)
ㆍ 일본사람 호감도‥호감이 간다 56.0% > 호감이 가지 않는다 26.0%ㆍ 호감이 간다」학생, 18~29세, 30대, 남성, 국민의힘, 기능노무서비스, 사무관리 순으로,
ㆍ 호감이 가지 않는다」70대이상, 전업주부, 50대, 대전세종충청, 별로없다 순으로 높아
일본사람 호감도‥호감이 간다 56.0% > 호감이 가지 않는다 26.0%
◇ 호감이 간다 56.0% 선두, 2위 호감이 가지 않는다 26.0%
◇ 호감이 간다 56.0%, 2위 호감이 가지 않는다 26.0%보다 30.0%p 차이로 앞서
일본사람 호감도」여론조사에서 '호감이 간다' 56%,'호감이 가지 않는다' 후보 26%의 기록을 보였다.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8월 12일에서 14일까지 사흘간 실시하여 15일 발표한 「일본사람 호감도」를 묻는 조사에서 「호감이 간다」가 56%를 기록하여 2위 「호감이 가지 않는다」(26%)에 30%p 차이로 선두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모름/거절」18%의 응답도 기록되었다.
◎접전 우세 ▷ [호감이 간다]은 『전업주부』에서 2위를 차지한 [호감이 가지 않는다 ]에 5% 더 높은 응답을 받아 1위를 기록했고, [호감이 가지 않는다]은 『70대이상』에서 2위를 차지한 [호감이 간다 ]에 4% 더 높은 응답을 받아 1위를 기록했다.
◈오차범위 밖 우세 ▷ [호감이 간다]은 『학생』『18~29세』『30대』『남성』『서울』『기능노무서비스』『사무관리』『40대』『보수』『중도』『인천경기』『광주전라』『진보』『자영업』『60대』『부산울산경남』『대전세종충청』『무직은퇴기타』『여성』『대구경북』『50대』응답층에서 2위를 차지한 [호감이 가지 않는다 후보]를 10%p 이상 큰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기록했다.
◎ 응답층별 상세분석 결과
◈「호감이 간다」학생, 18~29세, 30대, 남성, 국민의힘, 기능노무서비스, 사무관리 순으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70대이상, 전업주부, 50대, 대전세종충청, 별로없다 순으로 높아
「호감이 간다」는 '학생'직업군(82%) '18~29세'연령층(77%) '30대'연령층(67%) '남성'(65%) '국민의힘'지지층(64%) '기능노무서비스'직업군(63%) '사무관리'직업군(61%)에서 높았고,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70대이상'연령층(40%) '전업주부'직업군(35%) '50대'연령층(34%) '대전세종충청'지역(32%) '별로없다'응답층(3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성별, 연령별, 지역별, 지지정당별, 이념성향, 직업별, 생활수준별, 정치관심도별 등 각 응답층별 후보들이 얻은 득표율은 다음과 같다.
성별에서 "남성"은 「호감이 간다」65% > 「호감이 가지 않는다」20% , "여성"은 「호감이 간다」48% > 「호감이 가지 않는다」3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에서 "18~29세" 연령대는 「호감이 간다」77% > 「호감이 가지 않는다」8% , "30대" 연령대는 「호감이 간다」67% > 「호감이 가지 않는다」21% , "40대" 연령대는 「호감이 간다」59% > 「호감이 가지 않는다」20% , "50대" 연령대는 「호감이 간다」47% > 「호감이 가지 않는다」34% , "60대" 연령대는 「호감이 간다」55% > 「호감이 가지 않는다」28% , "70대이상" 연령대는 「호감이 가지 않는다」40% > 「호감이 간다」36%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지역별에서 "서울"은 「호감이 간다」61% > 「호감이 가지 않는다」20% , "인천경기"은 「호감이 간다」58% > 「호감이 가지 않는다」25% , "대전세종충청"은 「호감이 간다」54% > 「호감이 가지 않는다」32% , "광주전라"은 「호감이 간다」57% > 「호감이 가지 않는다」25% , "대구경북"은 「호감이 간다」46% > 「호감이 가지 않는다」31% , "부산울산경남"은 「호감이 간다」54% > 「호감이 가지 않는다」29%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지지정당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호감이 간다」54% > 「호감이 가지 않는다」30% , "국민의힘" 지지층은 「호감이 간다」64% > 「호감이 가지 않는다」23% , "무당층" 지지층은 「호감이 간다」52% > 「호감이 가지 않는다」23%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직업별에서 "자영업"은 「호감이 간다」55% > 「호감이 가지 않는다」28% , "기능노무서비스"은 「호감이 간다」63% > 「호감이 가지 않는다」23% , "사무관리"은 「호감이 간다」61% > 「호감이 가지 않는다」22% , "전업주부"는 「호감이 간다」40% > 「호감이 가지 않는다」35% , "학생"은 「호감이 간다」82% > 「호감이 가지 않는다」6% , "무직은퇴기타"은 「호감이 간다」52% > 「호감이 가지 않는다」31%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정치관심도별에서 "많이있다"는 「호감이 간다」57% > 「호감이 가지 않는다」28% , "약간있다"는 「호감이 간다」58% > 「호감이 가지 않는다」24% , "별로없다"는 「호감이 간다」52% > 「호감이 가지 않는다」31%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이념성향에서 "보수" 성향 응답층은 「호감이 간다」60% > 「호감이 가지 않는다」24% , "중도" 성향 응답층은 「호감이 간다」57% > 「호감이 가지 않는다」23% , "진보" 성향 응답층은 「호감이 간다」58% > 「호감이 가지 않는다」29% 순으로 지지를 보였다.
이 여론조사는 한국갤럽 자체 조사로 8월 12일에서 8월 14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남 녀 1,007명을 대상으로 100%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3.4%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올리서치-비전코리아(www.AllResearch.kr)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