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 향해 뛰는 김지사, 민생 현장에서 뛰는 모습 언론에 자주 보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경기도 관내를 빠른 속도로 순회하면서 현장 공무원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최근들어 부쩍 자주 보도되고 있다. 이미 본 언론에서도 어려차례 보도한 바 있다.
좀 오래전 일이지만 지난 4월에도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곧장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살피고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는 모습이 관내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다. 김 지사는 주말 동안에도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내용도 크게 보도되었다.
지역단체장이 현장에서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은 지역민들의 여론형성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당시 관세 문제 협상을 위해 2박 4일간의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동연 지사는 인천공항 도착 즉시 사고 현장을 찾았다.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로부터 구조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행스럽게 매몰된 두 분 중에 한 분은 구조가 되셨고 한 분이 아직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깝다”며 “비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여러 가지 상황 점검 문제로 잠시 구조 작업이 중단돼 있지만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인근 아파트나 초등학교, 주택이 있는데 일단 간이 진단 결과 이상이 없어 다들 귀가하셨다”며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로 깔려 있다고 해서 혹시 작은 위험이라도 되지 않을지 주말 중에 정밀점검을 하도록 했다. 등교하기 전에 이상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지사의 발빠른 민생 행보는 점점 더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